오늘의 지식
"대형 아니라니까요!" 억울한 SSM 점주들
종료
2025.10.21 ~ 2025.10.21AI 요약
국회가 기업형슈퍼마켓(M)에 대한 규제를 4년 연장하기로 하자 M 업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M은 대기업 대형마트로 간주되어 자정까지 영업시간 제한, 월 2회 의무휴업, 전통상업보존구역 내 출점 제한을 받습니다. 2010년대 초반 시작된 이 규제는 현재 온라인 중심 유통 환경에서 개정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M 업체는 가맹점까지 규제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합니다. 올해 2분기 말 기준 전국 M 매장 1447곳 중 699곳이 가맹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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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형슈퍼마켓(SSM)을 대형마트로 취급하는 기존 규제는 완화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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