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금융산업위원회 제45차 전체회의
대한상공회의소 금융산업위원회는 23일 이찬진 금융감독원 원장을 초청해 금융환경 변화와 금융감독 방향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조했습니다. 이 원장은 금융시장의 변동성과 디지털 금융 확산을 언급하며 2026년 금융감독 정책이 AI 혁신을 통한 경제 성장과 금융시장 안정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생산적 금융을 통한 경제 성장 지원 가계·기업부채 관리 불공정거래 근절 IT보안 강화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진옥동 위원장은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 금융권의 외환시장 안정과 실물경제 지원 역할을 강조하며 금융소비자 보호의 중요성을 언급했습니다.
8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