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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 통상 아웃리치, #생산적#성공적

AI 요약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이끄는 '대미 통상 아웃리치 사절단'이 19~20일 미국을 방문하여 백악관과 재무부와의 면담을 통해 반도체, AI 등 6대 산업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한국은 8년간 1,600억 달러를 투자해 80만 개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백악관은 이번 논의가 가장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미 비즈니스의 밤'에는 250명이 참석해 협력에 대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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