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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통상환경 변화 및 대응전략 세미나 개최
구미통상팀

EU 통상환경 변화 및 대응전략 세미나 개최

<h4><span style="color:#333;"><strong>“2026년 EU 그린 무역장벽 본격화, 제품 ‘생애주기 관리’와 ‘데이터 확보’로 시장의 신뢰 선점해야”</strong></span></h4><p>&nbsp;</p><p><span style="color:#333;"><strong>- 대한상의-산업부, 11일 ‘EU 통상환경 변화와 대응전략 세미나’ 공동 개최</strong></span><br><span style="color:#333;"><strong>- [세션1] EU, 다자주의 강화 및 교역다변화 통상정책 추진중... 한-EU 간 전략적 통상 협력 기회 모색</strong></span><br><span style="color:#333;"><strong>- [세션2] 탄소·공급망·포장재 등 EU 주요규제 분석... “제품 생애주기 전반의 리스크 진단 시급”</strong></span><br><span style="color:#333;"><strong>- [세션3] EU 규제, 민-관이 함께 넘어야... 현지 정보제공 및 정책 지원 강화 필요</strong></span></p><p>&nbsp;</p><p><span style="color:#333;">유럽연합(EU)의 그린 무역장벽이 높아지는 가운데, 우리 기업들이 제품의 전주기(Life-cycle) 점검과 ESG 데이터 확보를 통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글로벌 시장의 신뢰를 선점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span></p><p>&nbsp;</p><p><span style="color:#333;">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산업통상부와 공동으로 11일 상의회관에서 ‘EU 통상환경 변화와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CBAM(탄소국경조정제도), CSDDD(공급망실사지침) 등 EU 핵심규제의 본격 시행이 가시화됨에 따라 이를 통합 점검하고, 기업들의 실무 대응 역량을 고도화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p>&nbsp;</p><p><span style="color:#333;">이 자리에는 윤철민 대한상의 국제통상본부장, 박정성 산업부 통상차관보, 우고 아스투토(Ugo Astuto) 주한EU대표부 대사 등 주요 내외빈과 기업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span></p><p><span style="color:#333;">윤철민 대한상의 국제통상본부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EU의 새로운 통상 규범을 비즈니스 혁신의 기회로 삼아, 지속가능성과 투명성을 기업 경쟁력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사후 대응이 아닌, 기획·생산·유통 전 과정에 걸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관리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span></p><p>&nbsp;</p><p><span style="color:#333;">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는 환영사를 통해 “EU의 새로운 통상 질서에 정부와 기업이 원팀으로 대응해야 할 시점”이라며 “정부가 방패이자 나침반으로서 기업의 세계 시장 진출을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지는 축사에서 우고 아스투토 주한EU대사는“EU의 환경 규제는 기업에 부담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미래 경쟁력을 위한 준비 과정”이라며, “EU는 한국 정부와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예측 가능하고 투명한 전환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span></p><h4><br><span style="color:#333;">EU, 다자주의 강화 및 교역다변화 통상정책 추진중... 한-EU 간 전략적 통상 협력 기회 모색</span></h4><p><br><span style="color:#333;">첫 번째 세션에서는 EU 규제를 단순한 환경 규제가 아닌 ‘새로운 무역 질서’로 정의하고, 이를 기업 경쟁력 강화의 계기로 삼기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과 한-EU 협력의 중요성이 논의됐다.</span></p><p>&nbsp;</p><p><span style="color:#333;">장영욱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북미유럽팀장은 “현재 EU는 내부적으로는 규제합리화를 통해 산업경쟁력을 회복하려 애쓰는 한편, 대외적으로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통상 압력에 따른 세계경제질서 변화에 대한 대응을 고심하고 있다”며 “우리 기업들은 EU 규제의 기회요인과 도전요인을 파악해 이를 전략적 자산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span></p><p>&nbsp;</p><p><span style="color:#333;">이어 월터 반 하툼(Walter Van Hattum) 주한EU대표부 공사참사관은 “글로벌 통상 환경이 도전받는 상황에서 EU는 다자주의를 강화하고 교역을 다변화하며 경제 안보를 공고히 하는 통상 아젠다를 추진 중”이라며, “EU는 핵심 파트너인 한국과 통상 환경 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경제안보와 공급망 회복력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길 바란다”며 양국 간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span></p><h4><br><span style="color:#333;">탄소·공급망·포장재 등 EU 주요 규제 분석... “제품 생애주기 전반의 리스크 진단 시급”</span></h4><p><br><span style="color:#333;">두 번째 세션에서는 우리 기업의 실무적 대응을 돕기 위한 주요 제도별 세부내용과 대응전략이 집중 논의됐다.</span></p><p>&nbsp;</p><figure class="image image_resized" style="width:64.92%;"><img style="aspect-ratio:940/366;" src="https://api.sople.me/image/31665" width="940" height="366"></figure><p>&nbsp;</p><p><span style="color:#333;">먼저 고순현 에코앤파트너스 부사장은 CBAM과 배터리 규정에 대해 “이제는 사업장의 배출시설 관리 중심에서 벗어나 제품의 설계부터 원료 조달, 생산, 폐기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제품 전주기 대응(Life Cycle Approach)’ 체제로 사업 체질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며, “최고경영자(CEO)가 변화를 이끌지 않는다면 기업은 막대한 환경 비용 지출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span></p><p>&nbsp;</p><p><span style="color:#333;">김동수 김앤장 ESG연구소장은 “대기업이 공급망실사법(CSDDD)과 ESG 공시제도(CSRD)를 충족하려면 협력업체 정보가 필요한 만큼 실제 영향 범위는 상당할 것”이라며 “협력업체 역시 간접 적용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대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조성문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녹색전환실장은 “올해부터 제품군별 에코디자인 요건을 담은 위임입법이 순차적으로 채택될 예정”이라며, “제품의 내구성, 수리성, 탄소발자국 등 16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EU 역내 유통이 제한될 수 있어, 사전에 요건 대응 수준을 점검하고 관련 증빙 데이터를 선제적으로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span></p><p>&nbsp;</p><p><span style="color:#333;">포장재 규정(PPWR)에 대해 이한영 친환경포장기술시험연구원 대표는 “오는 8월 시행에 맞춰 포장재 공급망 전반을 점검하고 재생 소재 수급 안정성을 확보하는 등 현실적인 대응 로드맵을 가동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박소영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는 “역외보조금 제도가 EU 역내에서 투자·M&amp;A·조달에 참여하는 우리 기업의 거래 구조와 일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보조금 개념과 신고 기준, 조사 절차 등 제도의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사전 점검과 내부 대응체계를 갖출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span></p><h4><br><span style="color:#333;">EU 규제, 민-관이 함께 넘어야... 현지 정보제공 및 정책 지원 강화 필요</span></h4><p><br><span style="color:#333;">마지막 세션에서는 KOTRA에서 현재 시행하고 있는 EU 진출 지원제도가 소개됐다. 이효연 KOTRA 통상협력팀장은 “올해 EU 통상 규제가 본격화되면서 기업들의 정보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KOTRA는 현지 동향을 신속히 공유하고, 산업부의 ‘긴급지원바우처’를 통해 기업의 대응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드릴 계획”이라고 밝혔다.</span></p><p>&nbsp;</p><p><span style="color:#333;">한편 대한상의는 이번 세미나를 서울에 이어 창원과 부산 등 수출․제조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순회 개최하고, 향후에도 EU 제도 변화에 대한 기업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세미나와 정책 제언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nbsp;</span></p>

6일 전
6일 전
대한상의 조사연구 역량 강화 및 내부 검증시스템 마련
커뮤니케이션실

대한상의 조사연구 역량 강화 및 내부 검증시스템 마련

<h4><span style="color:#333;">대한상의, 조사연구 역량강화 및 내부검증시스템 즉시 시행</span></h4><p>&nbsp;</p><p><span style="color:#333;"><strong>- ‘상속세 정책대안' 보도자료 관련 오류 인정 및 사과</strong></span><br><span style="color:#333;"><strong>- 전직원 교육, 팩트체크 임원 임명, 외부전문가 활용 등 검증시스템 대폭 강화</strong></span><br><span style="color:#333;"><strong>- 정부 감사와 별도로 자체 책임소재 파악해 응분의 책임 물을 예정</strong></span></p><p>&nbsp;</p><p><span style="color:#333;">&nbsp;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가 지난주 상속세 정책대안을 건의하는 보도자료(2월4일자)를 배포하면서 외부기관에서 발표한 통계를 충분한 검증없이 인용하여 불필요한 혼란을 초래한데 대해 다시한번 깊은 사과를 표명하고, 재발 방지책을 즉시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다.</span></p><p>&nbsp;</p><p><span style="color:#333;">&nbsp;대한상의는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향후 유사사례가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대외적으로 발표하는 자료의 작성 및 배포 전반에 걸쳐 내부 검증 시스템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법정경제단체로서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자료를 작성하고, 사실관계와 통계의 정확성을 충분히 검증할 수 있는 조치를 금주부터 바로 실시하기로 했다. &nbsp;</span><br><span style="color:#333;">&nbsp;&nbsp;</span><br><span style="color:#333;">&nbsp;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미국 출장중에 이번 사안에 대해 보고를 받고 “대한상의가 책임있는 기관으로서 데이터를 면밀히 챙겼어야 했다.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며 대한상의 사무국을 강하게 질책했다.</span></p><p>&nbsp;</p><p><span style="color:#333;">대한상의는 우선 전면적인 내부시스템 정비에 나서기로 했다. 통계의 신뢰도 검증 및 분석 역량 제고를 위해 조사연구 담당직원들부터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즉시 시행하는 등 전직원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span></p><p>&nbsp;</p><p><span style="color:#333;">&nbsp;또한 사실관계 및 통계에 대한 다층적 검증을 의무화하기 위해 통계분석 역량을 갖춘 임원(대한상의 SGI 박양수 원장)을 오늘자로 팩트체크 담당 임원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박양수 원장은 한국은행 출신으로 미국 일리노이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은 경제통계국장, 경제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2023년부터 대한상의 SGI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span></p><p><br><span style="color:#333;">&nbsp;대한상의는 발표자료의 철저한 검증과 정확한 의사전달을 위해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를 활용하여 한번 더 체크하는 검증체계도 도입하기로 했다.</span></p><p>&nbsp;</p><p><span style="color:#333;">&nbsp;한편 대한상의는 산업부 감사와 별도로 자체적으로 책임소재를 파악하여 응분의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span></p><p>&nbsp;</p><p><span style="color:#333;">&nbsp;대한상의는 이번 내부 검증 시스템 강화를 통해 대외 발표자료의 신뢰도를 높여 국민들에게 정확하고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고 나아가 기업이 국가·국민과 함께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span></p>

9일 전
9일 전
대한상공회의소, 재직자 AI 역량 강화 교육 운영
AI사업TF

대한상공회의소, 재직자 AI 역량 강화 교육 운영

<h4><span style="color:#333;">대한상의, ‘재직자 3만명 AX 인재’ 키운다</span></h4><p><br><span style="color:#333;"><strong>- 재직자 AI 교육 ‘WORK.AI’, 2월부터 본격운영... MS·SK·KT 등 빅테크와 커리큘럼 공동 설계</strong></span><br><span style="color:#333;"><strong>- 작년 22개 교육거점 상의, 올해 30개로 확대... ‘지역 AI 격차 해소’ 앞장</strong></span><br><span style="color:#333;"><strong>- ‘25년 3,500명 시범 교육 효과 입증... “배운 다음 날 바로 쓰는 실전형 교육” 호평</strong></span><br><span style="color:#333;"><strong>- 중소기업 교육비 90% 이상 국비 환급... 고비용 AI 교육 진입장벽 낮춰</strong></span></p><p>&nbsp;</p><p><span style="color:#333;">&nbsp;올해부터는 수도권 뿐만 아니라 지방 기업 재직자들도 마이크로소프트(MS), SK, KT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노하우가 담긴 최신 AI 교육을 지역에서 받을 수 있게 된다.</span></p><p>&nbsp;</p><p><span style="color:#333;">&nbsp;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지역 상공회의소와 협력하여 재직자 AI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WORK.AI’를 오는 2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span></p><p>&nbsp;</p><p><span style="color:#333;">&nbsp;해당 과정은 AI(인공지능) 활용도 제고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정작 활용 역량을 갖춘 인력은 부족한 ‘AI 도입 미스매치’를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해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글로벌 협업’과‘지역균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방점을 뒀다.</span></p><h4><br><span style="color:#333;">“이론은 뺐다”... 글로벌 빅테크와 만든 ‘실전형 커리큘럼’</span></h4><p>&nbsp;</p><p><span style="color:#333;">‘WORK.AI’의 가장 큰 경쟁력은 현장성이다. MS, SK AX, KT, SAP 등 9개 글로벌 기업들이 커리큘럼 설계 단계부터 직접 참여했다. 기존의 이론 위주 교육에서 탈피해, 실제 기업 현장에서 쓰이는 데이터와 직무를 교육에 충실히 반영했다.</span></p><p>&nbsp;</p><p><span style="color:#333;">&nbsp;교육 과정은 ▲AI 입문 ▲사무 자동화 ▲인사·재무·마케팅 분야의 직무 전문화 ▲협동로봇·머신러닝을 포함한 산업·플랫폼 특화 등 분야별·수준별로 촘촘하게 설계된 50개 과정을 선보인다. 특히, 참여자의 업무 공백 부담을 덜기 위해 1~3일로 구성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고, 현업의 AI 활용 사례와 실무 노하우를 커리큘럼에 직접 반영하여 즉각적인 업무 적용이 가능하도록 고도화했다.</span></p><h4><br><span style="color:#333;">교육 거점 68%가 지방.. “디지털 격차 해소해 지역 균형 발전 견인”</span></h4><p>&nbsp;</p><figure class="image image_resized" style="width:35.32%;"><img style="aspect-ratio:564/563;" src="https://api.sople.me/image/31624" width="564" height="563"></figure><p>&nbsp;</p><p><span style="color:#333;">이번 사업의 또 다른 특징은 수도권에 집중된 AI 교육 인프라를 지방으로 확산한다는 점이다. 실제로 25년부터 참여한 전국 22개 상공회의소 중 15개(68%)가 비수도권 지역상의로 구성됐다. 부산, 대구, 광주 등 광역시는 물론 거제, 구미, 목포, 순천 등 산업단지가 밀집한 지방 거점 도시들이 대거 포함됐다.</span></p><p>&nbsp;</p><p><span style="color:#333;">&nbsp;이는 AI 교육 소외 지역에 양질의 교육을 공급함으로써 지역 기반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나아가‘지방 균형 발전’에도 기여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span></p><h4><br><span style="color:#333;">“작년 3,500명 시범 교육으로 검증 완료”... 올해 3만 명 ‘AX 인재’ 양성</span></h4><p><br><span style="color:#333;">‘WORK.AI’의 효과는 이미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입증됐다. 작년 하반기 2개월간 만에 3,494명의 재직자가 참여하며 현장의 높은 수요를 보여주었다.</span></p><p>&nbsp;</p><p><span style="color:#333;">&nbsp;성남시 반도체 설계 엔지니어 A씨는 “데이터 수집 업무 자동화 과정에서 익힌 AI 데이터 분석 툴을 설계 공정에 도입한 결과, 수천 개의 변수를 실시간으로 시뮬레이션하여 설계 오류를 25% 이상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span></p><p>&nbsp;</p><p><span style="color:#333;">&nbsp;천안시 제조기업 사무직 B씨 역시 “AI 프롬프트 심화 과정을 이수한 뒤 생성형 AI 기술로 도면을 입체 이미지로 시각화했더니 도면 검토 시간이 40%나 단축됐고, 협력업체와의 소통 오류도 획기적으로 줄었다”고 호평했다. 대한상의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교육 규모를 연간 3만 명 수준으로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span></p><h4><br><span style="color:#333;">교육비 90% 이상 지원... 비수도권 소재 기업 재직자는 95%까지 지원해 중소기업 진입장벽 낮춰</span></h4><p><br><span style="color:#333;">&nbsp;비용 부담도 낮췄다.‘WORK.AI’는 중소기업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중소기업 인재키움 프리미엄 훈련’ 사업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중소기업 등 우선지원대상기업* 재직자는 수료 시 교육비의 90% 이상을 국비 지원받으며, 특히 비수도권 소재 기업 재직자의 경우 지원율이 95%까지 확대된다. 이에 따라 개인당 1~5만 원대의 비용으로 직무에 필요한 AI 교육을 받을 수 있다.&nbsp;</span><br><span style="color:#333;font-size:16px;">* 업종별 상시 근로자 수(제조업 500인 이하 등) 및 매출액/자본금 기준에 따라 선정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12조)</span></p><p>&nbsp;</p><p><span style="color:#333;">&nbsp;이상복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장은“AI 활용수준은 기업 경쟁력과 직결”이라며, “‘WORK.AI’통해 확보한 AI 역량이 현장의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글로벌 빅테크 기술력과 대한상의의 네트워크를 결합하여 전폭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span></p><p>&nbsp;</p><p><span style="color:#333;">한편, ‘WORK.AI’는 연간 상시 운영되며, 올해 교육 일정과 신청방법은 ‘WORK.AI’ 누리집(https://www.korcham-workai.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p>

19일 전
19일 전

경영·법률 상담사례

코참경영센터와 법제처 정보를 정리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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